29일SUPPER-FUN HALLOWEEN PARTY @ FF 를 다녀왔다.
매우 신나는 락 공연이었다.
덕분에 이명에 시달리고 있지만..
포니, 딕펑스, 고고스타, 글렌체크, 마리서사, 파블로프, 트랜스픽션, 락타이거즈, 치바사운드, 글루미몽키스
가 출연했다.
기억나는대로..
포니.. 는 베이스가 모델포스..ㄷㄷ..
딕펑스.. 완전 신났다ㅋㅋ 옆에 카메라든 여덕들이 드러머만 집중촬영ㅋㅋㅋ 왜 여덕이 많은지 알았다. 제스쳐가 우와ㅋㅋㅋ
고고스타.. 팬도 밴드도 미친 것 같았지만 좋았다ㅋㅋㅋ미친듯이 땀에 쩔어가며 나도 놀았다ㅋㅋ
글렌체크.. 림림이 좋다 그래서 기대를 많이 했다ㅋ 그러나.. 기대에는 못미쳤지만.. 신기했고, 관심이 많이 갔다. 또 듣고싶다.
마리서사.. 팬이 엄청 많았다. 신기했는데.. 노래마저 좋았고, 내 감정에 알맞은 곡도 많았다!!
파블로프.. 술마시고, 보컬 에티튜드가 맘에 들지는 않았다.. (물론 고고스타도 음주지만 좋았다..) 세라복을 입었던 기타는 최고였다.
트랜스픽션.. 보컬이 그렇게 이상한지는 몰랐는데.. 내가 아는 곡들을 불러줘서 좋았다ㅋㅋ
락타이거즈.. 모르겠다.. 들었나..?
치바사운드.. 위와 같음..
글루미몽키스.. 딱 내스타일이야!!! 그런데.. 곡들이.. 비슷한 사운드가.. 그래도 좋았다ㅋㅋ 보컬이 귀요미라는데.. 동감..
이명을 얻었지만 좋았다! ㅋㅋㅋㅋㅋ